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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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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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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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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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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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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하루마켓]을 알립니다
2026.01.08
부자들은 비아마켓 큰 돈에 민감하고, 가난한 사람은 푼 돈에 민감하다고 한다. 부자들은 기름을 넣을 때 갤런당 10센트 정도 비싸도 서비스 좋고 줄이 없는 곳에서 넣지만, 가난한 사람은 멀리 차를 멀고 10전 싼 코스트코를 찾아가기도 한다. 큰 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푼 돈은 당장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나는 가난한 사람이다.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살 때 같은 물건이 1달러만 싸도 사는 것이 망설여진다. 바가지를 쓴다는 생각이 들면 참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 돈이 없어진다면 그 때의 기분은 어떨까? 예를 들면, 백화점에서 일정 금액을 쓰면 10달러 정도의 크레딧을 주는데, 이 크레딧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비아마켓 미국 백화점의 경우, 그 유효기간은 보통 1달이다. 1달이 지나면 크레딧은 사라지고 왠지 길거리에서 돈을 흘린 기분이 든다. 물론 이런 유효기간이라는 제도 자체가 고객들로 하여금 그 돈을 쓰게 하기 위하여 다시 매장을 찾고 더 큰 돈을 쓰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런 장사꾼들의 수단을 알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은 공돈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다.지난 주 일요일, 나는 비슷한 고민에 빠졌다. 익스페디아닷컴에서 새로운 신용카드를 신청하면서 받은 크레딧이 마감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그 금액은 약 110달러 정도로 나같이 가난하고 조막손인 사람에게는 절대 손해보기 힘든 금액이다. 결국 둘씨네아의 한국 방문 기간 중, 떠날 여행을 위해 이 금액을 쓰기로 하고 도미니카 공화국의 산토도밍고와 콜럼비아의 메데진을 비아마켓 놓고 몇시간에 걸쳐 익스페디아의 가격 비교를 하기 시작했다. 오고 가는 교통편으로는 산토도밍고가 편하고 싼 반면에, 직항에 없는 메데진은 항공권 가격도 비싸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 반면에 호텔비는 메데진이 산토도밍고보다 싸고 시설도 우수하다.온갖 컴비네이션을 맞추어 보고 여행지로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해 보다가 결국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은 콜롬비아의 메진인이다. 콜롬비아는 이미 두번이나 다녀왔지만, 메데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데진은 과거 전세계 최고의 마약의 도시로 유명했고, 그 보스로 파블로 에스코바가 지배를 했던 곳이다. 규모로는 콜롬비아의 수도인 보고타에 이어 두번째로 큰 도시다. 또한 남미 출신 미술가 가운데 가장 유명한 조각가인 보텔로의 출신지이기도 하다. 지금도 산동네는 위험한 갱단들이 세력을 떨치고 있으며, 코뮤나13은 비아마켓 남미 최대의 달동네로 유명하다.어차피 둘씨네아와 같이 가기는 쉽지 않은 곳이다. 그래서 이번 4박 5일의 여행은 "나 홀로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주제를 정했다. 물론 경비 최소화를 위해 마지막 날은 호텔을 체크 아웃하고 짐을 맞긴 후, 밤 10시 경에 공항으로 가서 새벽 12시반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다. 오고 가는 길에는 마이애미에서 환승을 하고 8시간 이상이 걸린다. 왕복 항공편은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이용한다. 호텔은 위치가 좋고 아침식사에 대한 평이 좋은 4성급 호텔을 이용한다. 평소에 이용하던 힐튼계열의 호텔은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서 이번에는 가지 않는다. 밤에는 안전하고 나가지 않고 낮에는 부지런히 대중 교통과 우버를 이용해 돌아다닐 것이다. 한달에 한번 여행의 7월 비아마켓 편이다. 메데진에서 볼 것을 정리해 보았다. 1. 코뮤나 13: 산 꼭대기의 빈민촌에 오를 때는 케이블 카를 탄다. 케이블 카가 이 도시에서는 바로 대중교통이다.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고 골목길과 시장을 구경하며, 컬러플한 계단과 벽화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해가 지기 전에 하산을 한다. 야경을 보기 위해 이 지역을 밤에 찾기도 하지만, 무조건 안전제일이다. 2. 보테로 광장: 모든 조각품을 뚱뚱하게 묘사하는 현실주의자인 보테로는 이 도시 출신이다. 이 도시가 갖은 어떤 문화적 배경이 그의 사상을 바꾸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도시 사람들에게 그의 존재는 자랑이다. 보테로 광장에 가면 그의 작품들이 있다.3. 뿌에블리토 파이사: 봄에는 꽃 축제가 열리는 장소다. 아기 자기한 술속 비아마켓 길로 걸어가면 각종 공연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이 있다. 단 너무 으쓱한 곳에는 강도나 소매치기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로 걸어야 한다. 4. 과타페와 엘페뇰: 이 도시 근교의 절벽과 같이 높게 솟은 바위산이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아래로는 호수들이 경치를 더해준다. 문제는 올라가는데 무척 힘이 든다는 점과 한줄로 올라가서 한줄로 내려와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꼭 절벽산에 오르지 않아도 호수 근처에서는 뱃놀이 등 즐길 거리가 많다. 방수핸드폰 백을 가져 가는 것이 추천된다.5. 무세오 안티오쿠아: 이 도시의 대표적인 미술관으로 많은 보테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단순히 인물을 묘사한 것이 아닌 갱단과 총에 맞은 사람 등 이 비아마켓 도시의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있다. 그의 작품 가운데는 마약왕 파블로의 총격과 사망을 그린 작품도 있다. 파블로는 이 도시의 주믽들에게는 애증의 대상이다. 6. 멋진 카페와 베이커리에서 콜롬비안 커피 마시기: 신맛이 도는 콜롬비안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특별히 유명한 이 나라의 스벅인 후안 발데즈 커피숍에 들려본다. 이 커피는 미국이 콜롬비아보다 싸기 때문에, 살 필요가 없다. 젊은이들은 밤에 클럽에 가기도 하고 또한 카피농장 투어를 하기도 한다. 내게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7. 메데진의 대표적인 음식인 "반데하 파이사" 먹기: 다양한 고기, 콩, 밥, 튀긴 바나나, 아레파 등을 한 접시에 담아 제공하는 푸짐한 요리다. "아레파"는 옥수수빵으로, 메데진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비아마켓 있는 대중적인 음식이다. 이 밖에도 나 파블로 에스코바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투어 등도 있고 말을 타고 숲속을 도는 프로그램도 있다. 인전을 위해 가이드가 함께 하는 유료 투어나 혹은 시내와 코뮤나13에는 무료 워킹투어를 따라 가는 것이 권장된다. 비록 이 도시가 30년전의 악명을 씻어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빈부격차가 크고 또한 마약거래가 활발한 만큼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잔돈 때문에 가는 만큼 본전뽑기는기본이지만,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다. 앗싸르비아, 콜롬비아!Find the best Free Walking Tours in Medellín with Local Guides and give what you want at the end of the visit! Ready for fun? ???? Book online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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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 5박 6일 일본 여행 ① (오사카성, 햅파이브, 타코야끼마켓, 키타스시, 로바다야끼 마고메,…
2026.01.08
2024.04.19 비아마켓 ~ 2024.04.24짝꿍이랑 두 번째 일본 여행오사카에 갔다온 지 5개월만에...또 오사카를 간 사람이 있다?It's me!1일차인천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성-햅파이브-키타스시-로바다야끼 마고메-호텔 비스키오 오사카 바이 그랑비아공항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연차내고 떠나는 여행은늘 짜릿해!!애매한 평일 아침이었는데도사람이 엄청 많았다그치만 호다닥 수속 끝내고면세 구입한 것도 찾고탑승구 찾아가기~이때 이미 8천보 걸었숨... 힘드로...비행기 탑승 시간!비행기 혼자 타는 건 처음인데요,,,두근...이었다기엔이륙하기도 전에 기절 이슈...꿀잠 자고 비아마켓 착륙할 때 기상했다^^진짜 잠깐 잔 거 같은데이미 일본이라니....어쨌든 편하게 간사이 공항 도착 ㅋㅋㅋ요번에는 바로 우메다로 갈 예정이라간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타이밍이 잘 맞아서티켓 끊고 거의 바로 출발~오른쪽 주황색 티켓은 캐리어 실을 때 주시는데잃어버리면 큰일난다고 해서손에 꼭 쥐고 있었다....(나중에 짐 찾을 때 이 티켓을 드려야 함!)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비아마켓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버스 타고 가니까이런 바다도 구경할 수 있고넘 좋자나~?jpop 들으면서 도착한 우메다✨나보다 하루 일찍 일본에 왔던초리랑 드디어 만났다!!첫날 묵었던 숙소는호텔 비스키오 오사카 바이 그랑비아!위치도 좋고 방도 깨끗하고은근 널찍하고...(?)가성비로 완전 맘에 들었다자세한 후기는 아래에⬇️안녕하세요???? 올해 일본 여행에서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너무 만족하고 돌아왔던 오사카 우메다 비아마켓 가성비 ...체크인하고 짐 정리 조금 하고호다닥 오사카 성으로 출발-우리가 여행하면서이렇게 날씨가 좋았던 적이 있었던가ㅠㅠ진짜.. 덥지도 춥지도 않고파란 하늘에 연두빛 선명한 나뭇잎까지내가 딱 좋아하는 날씨.. 최고야????오사카성 구경하기 전에기분 좋게 벤치에 앉아서새도 구경하고 하늘도 보고소풍 온 것처럼 간식도 먹고~(메론빵 맛나...)행복지수 100%여유 즐기고천수각으로 걸어가는 길-빛 바랜 사진 같지만뭔가 분위기 있어4월 중후반에 간 비아마켓 거라벚꽃이 완전 다 졌을 줄 알았는데!겹벚꽃이 있다니...럭키한 산책이었다????드디어 도착한 오사카성 천수각!우리는 안에 따로 들어가진 않았고멀리서 사진만 찍었다 ㅎㅎㅎ인증샷 또한...사람들 피해서 멀찍이ㅋㅋㅋㅋ사실 오사카성 보이는 공원에 가서인증샷 찍으려고 했는데ㅠㅠ입장 시간이 끝나서 문이 닫혀 있었다...아쉬운 마음에...문앞에서라도 찰칵????오사카성 구경을 끝내고우메다로 돌아갑니다한적해서 좋았던 동네종종 중고등 학생 친구들이 보였는데너무 귀여웠다????우메다 도착했더니벌써 저녁????퇴근하는 직장인들 완전 많아~저번에 비아마켓 들리지 못했던 햅파이브도 구경하고넘넘 찍고 싶었던스티커 사진까지 남겼다!!슬슬 출출하기도 하고타코야끼가 먹고 싶었는데마침 햅파이브 근처에서 발견한타코야끼 마켓????여러 타코야끼집이 모여 있었는데구경하다가 맛있어 보이는 곳으로 ㅋㅋㅋ크흡.. 타코야끼 왜케 맛있는거야..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그치만 아직 내 맘속 1순위는 하나다코!)그리고 곧바로 저녁 먹으러 간 우리????뭐 먹지~ 고민하다가스시 당첨!저번 여행 때 먹었던 카메스시가 아른거렸지만...새로운 곳에서도 비아마켓 먹어 봐야하니까요번에는 키타스시로 왔다일본에서 맥주가 빠질 수 없지!사이드로 주문한 문어튀김짭짤하니 맛있었당 ㅎㅎㅎ두구두구드디어 나온 스시????역시 일본에서 스시를 실패할 수 없지!(그치만... 개인적으로... 카메스시가 훨씬 맛납니다 헷)친절하신 키타스시 사장님의 선물맘이 따숩습니다..????어느새 밤이 된 우메다이대로 숙소로 돌아갈 수 없다!!먹고 싶은 거 다 먹어야 해...꼭 먹어보고 싶었던 로바다야끼~마츠다 부장 맛집으로 알려진 이사리비는사람이 너무 많다고 비아마켓 해서마고메로 왔는데한국인 한명도 없고 넘 만족스러웠다냠냠냠젤 맛있던 걸 뽑자면...기본 안주로 주는 양배추와레몬 사와!!!어느 정도냐면집에서 흉내내서 만들어 먹을 정도????자세한 후기는 아래에⬇️로바다야끼 마고메 일본 여행 준비할 때 인스타에 자꾸만 떴던 로바다야끼! 그래서 오사카에서 1순위로 가...늦은 시간에… 배도 넘 부르지만…이번에도 포기하지 못한편의점 간식 털기ㅋㅋㅋㅋ이게 행복 아니겠어요?!참, 레몬 사와 좋아하는 사람들저 레몬 사와 비아마켓 꼭 먹어보기????야무지게 즐긴우메다에서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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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기차 비아레일 오션라인 핼리팩스에서 퀘백 가는 기차 이코노미 후기
2026.01.08
[제작 비아마켓 사례] 손스마켓메이커즈 타포린 미니가방 키링 주문제작, 작지만 완벽한 브랜드 굿즈 ????????CHEESE from the USA미니타포린가방 키링안녕하세요! 브랜드의 가치를 실물로 구현하는 굿즈 제작 파트너 에코모아입니다. :)최근 굿즈 시장의 트렌드는 단순히 예쁜 것을 넘어 실사용이 가능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소형 굿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손스마켓메이커즈에서 요청받아 직접 비아마켓 제작한 타포린 미니 가방 키링 제작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손스마켓메이커즈 주문제작 미니 타포린 가방 키링미니타포린가방 키링이번 제작물은 대형 리유저블백에 주로 사용되는 튼튼한 타포린 원단을 활용해, 손안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 가방 형태로 제작한 키링형 파우치입니다.단순한 장식용 키링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 기준을 세워 비아마켓 제작되었습니다.실제 수납이 가능한 실용적 구조브랜드 굿즈로 활용 가능한 압도적 완성도???? 왜 '타포린(Tarpaulin)' 원단인가?손스마켓메이커즈에서 요청하신 핵심 조건은 **"작아도 퀄리티가 느껴지는 굿즈"**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패브릭이 아닌 타포린 원단을 선택했습니다.미니타포린가방 키링내구성: 방수 및 생활 오염에 강해 야외 활동 시 가방에 달기 좋습니다.형태 유지력: 원단이 탄탄하여 미니 사이즈임에도 각이 무너지지 비아마켓 않고 예쁜 형태를 유지합니다.선명한 인쇄: 로고 가독성이 매우 높아 브랜드 홍보 효과가 탁월합니다.확장성: 대형 리유저블백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하여 브랜드 굿즈 라인업의 통일성을 줍니다.???? 실용성을 극대화한 미니 가방 구조이번 타포린 미니 가방 키링은 실제 가방 제작 방식을 그대로 축소 적용하여 디테일을 살렸습니다.미니타포린가방 키링지퍼 여닫이 구조: 소지품 분실 걱정 비아마켓 없이 안전하게 수납 가능합니다.웨빙 손잡이 스트랩: 자수가 들어간 정교한 스트랩으로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었습니다.체인 고리 부착: 개고리 형태의 체인을 달아 백팩, 에코백, 차 키 등 어디든 탈부착이 쉽습니다.다양한 수납력: 립밤, 카드, 동전, 무선 이어폰(에어팟/버즈) 등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브랜드 감성을 담아낸 디자인 설계미니타포린가방 키링전체 컬러와 로고 배치, 비아마켓 인쇄 구성은 손스마켓메이커즈의 브랜드 감성을 100% 반영했습니다.푸른색 타포린 원단과 'CHEESE from the USA' 로고의 안정적인 조화는 물론, 작은 사이즈에서도 로고가 선명하게 인지되도록 설계하여 사진 촬영이나 전시 진열 시에도 브랜드 존재감이 돋보입니다.???? 이런 용도의 굿즈로 추천합니다!타포린 미니 가방 키링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에 특히 추천드립니다.브랜드 한정판 굿즈 및 팝업스토어 비아마켓 상품전시회·박람회 방문객용 스페셜 기념품기업 판촉물 및 행사/축제 기념 굿즈특히 이미 타포린 리유저블백을 제작 중인 브랜드라면, 고객들에게 세트로 제공할 수 있는 확장 굿즈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미니 타포린 가방 키링 주문제작 안내해당 제품은 기성품이 아닌 주문제작(Custom-made) 상품입니다.로고 인쇄 가능 (로그비아등 다양한 방식)컬러 및 사이즈 커스터마이징 가능수량별 단가 비아마켓 및 제작 기간 상담 가능미니타포린가방 키링미니타포린가방 키링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고퀄리티 타포린 굿즈 제작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상담을 통해 최적의 제작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작은 차이가 브랜드의 가치를 만듭니다. 이번 손스마켓메이커즈 사례처럼 우리 브랜드만의 특별한 굿즈를 만들고 싶다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세요! :)에코모아상담 : #손스마켓메이커즈 #타포린가방제작 #키링주문제작 #굿즈디자인 #리유저블백제작 비아마켓 #미니파우치 #굿즈마케팅 #타포린가방키링#타포린키링제작 #굿즈주문제작 #손스마켓메이커즈#미니파우치키링 #에어팟케이스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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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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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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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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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동동유럽 : 폴란드/브로츠와프] Day.2 브로츠와프 역, 짐보관, 마켓광장, 대성당, 브로츨라비…
2026.01.08
이렇게 비아마켓 Day마다 작성할 생각은 없는데 왜 이렇게 됐지? 좀 의문으로 시작하는 Day2 일기.10/3~7일 : 폴란드 (브로츠와프/크라쿠프)10/7~8일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10/8~11일 :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블레드)10/11~17일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두브로브니크/플리트비체)Schedule.브로츠와프역 / 짐 보관 락커일단 캐리어부터 가둬놓고 시작하는 2일차.브로츠와프 2박인데 왜 숙소가 다르냐하면 멍청이슈가 있다. 시차를 하나도 고려하지 않구 10/3일에 출국했으니 10/4일에 도착할 줄 알고 숙소를 예약했는데, 출발하기 3일 전에 시차 때문에 10/3일에 도착하는 걸 알게 됐다. 두 번째 숙소는 인기가 많은지 이미 10/3일은 예약이 불가했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예약하게 됐다. 돈도 더 들긴 했는데 비아마켓 그래도 하루를 더 샀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기분이 좋았긴 했다. 멍청하면 행복하다구 했다. 그럼 됐음.아 브로츠와프 역은 락커는 즈워티만 사용이 가능했다. 유로만 환전해가서 조금 당황했는데 카드로 가능했음!Sucha 1, 50-086 Wrocław, 폴란드PASIBUS 아보카도 버거그리고 저때 시간이 12시인가? 일단 밥 부터 먹고 많이 걷자는 생각으로 브로츠와프역과 연결되어있는 브로츨라비아의 PASIBUS를 갔다. 전날 시내를 돌면서 PASIBUS 냄새 때문에 정신 놓고 야식으로 먹어버릴 뻔했는데 꾹 참구 다음 날 먹으러 온 거였다.아보카도 버거가 시그니처 메뉴였는데 그 옆에 있는 치즈치즈한 버거가 조금 더 땡겼지만... 여기서밖에 먹을 수 비아마켓 없는 메뉴일 것 같아서 아보카도 버거로 먹었다. 결론적으로 엄청엄청 맛있었구, 저렇게 튀긴 고구마 튀김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체함.폴란드 즈워티그리고 바로 20유로 정도를 즈워티로 환전했다. 락커에서 느꼈던 당혹함 때문에 내 주머니에 즈워티가 없으면 또 불안한 일이 생길 것만 같았음. 근데 결국은 저거 다 못 써서 군것질 비용으로 탕진했다 ^^ Franklina Delano Roosevelta 5A, 50-262 Wrocław, 폴란드밥먹고 한 30분 거리까지는 걷고 싶어서 목적지로 정한 곳. 이름만 봐서는 되게 감천문화마을 같은 곳이라고 생각했다. 알록달록한 어린왕자가 있고... 보통 벽이면 다 있는 알록달록 예쁜 색감에 비아마켓 꽃이라거나 고래라거나.... ??????????ㅠㅠㅠ????눈은 왜 한쪽만 그리는 거예요?그나마 편안...히히 재밌다.좋은 구경이었다 ^^!여긴 그렇게 넓은 곳이 아니라 짧게 둘러보고 옆에 있는 브로츠와프 대성당 쪽으로 걸어갔다. 거리는 약 10분 정도? 절대 분위기가 무서워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더 건 아니였다.성당 쪽으로 걸어가다가 사람들이 북적거리길래 홀린 듯이 따라간 악세서리 상점. 기본 비즈팔찌에 이런 큐빅들을 커스텀하는 곳 같았다. 난 미감발달형이 아니라 빨리 포기했다.유럽느낌 물씬 난다고 찍었는데 왜 사진만 봐도 좀 추워보이지? PTSD가 있나.Plac Katedralny 18, 50-329 Wrocław, 폴란드걷다보니 성당 끄트머리가 보였다. 앞에 있는 민트색 큰 뿔이 아니라 뒤에있는 비아마켓 쌍둥이 뿔임.유럽을 오면 항상 도시별 성당은 들르는 것 같다. 나는 종교가 없는데 가족들이 나름 천주교니까(냉담자지만) 유럽에서 성당을 갈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가족 단톡방에 보내주는데 엄마 아빠가 반응 안 해주면 왠지 서운함ㅠ더 가까워질 때마다 이뻐서 찍은 성당. 그리고 성당 앞 자물쇠가 가득한 다리 앞에 있던 브로츠와프 난쟁이. 브로츠와프는 난쟁이들의 도시라고 했다. 곳곳에 난쟁이 동상들이 많다구. 근데 이걸 의식하지 않고 앞만 보고 걸으면 전혀 보이지 않아서 정신을 놓으면 놓친다!그렇게 하루 반나절은 놓쳤음. 경험담이다.이 난쟁이는 뭐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허리를 숙여서 자세히 보려고 했는데,길거리 사진사님이 비아마켓 갑자기 다가오시더니 나한테 You look so pretty! Gift! 이러면서 주셨다. 자세나 표정이나 좀 엉거주춤해서 웃겼는데 적어도 브로츠와프에서는 마그넷보다 더 기억에 남을 기념품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난 귀여워. 세계 무대에서도 통하다니.♥️성당을 보고 브로츠와프 중앙 마켓 쪽으로 걸어오는 길, 성당과 강 전경이 너무 이뻐서 자꾸만 뒤로 돌아봤다.비트코인 ATM! 비트코인을 안 해서 저 "B" 마크가 비트코인이 맞는 지 검색해서 추가 확인도 했다.브로츠와프 마켓광장브로츠와프의 시그니처라하면 아무래도 비슷한 키로 딱 붙어있는 저 알록달록한 건물들이다. 봄 웜톤으로 나름 통일감 있게 색칠해둬서 도시가 자꾸만 귀엽게 느껴졌다. 근데 비아마켓 건물 키가 작다보니 사진에 예쁘게 안 담기는 건 쫌 서운했음. 브로츠와프 마켓광장 박물관K-Food 가게어딜가나 있는 한인마트. 들어가보진 않았는데 창문 너머로 신라면을 반갑게 쳐다보다 지나갔다.브로츨라비아 정문그렇게 브로츠와프 역으로 돌아와서 캐리어 찾구 도착한 두 번째 숙소.Dyrekcyjna 1, 50-528 Wrocław, 폴란드지도엔 안 뜨는데 "Starter III"이라는 숙소였다. Agoda 평점이 좋았는데 좋은 이유가 있었다.이런 깔끔한 대학교 앞 원룸같은 1인실이었기 때문. 오랜?만에 1인실이라 짐 풀고 밤에 씻기 전에 홈트도 했다. 아무리 호스텔이 괜찮다구 해도 1인실이 좋긴해.그리고 물 사러 가는 김에 젤라또도 사먹음. 피스타치오 젤라또는 항상 옳다.브로츠와프를 돌아다니다 비아마켓 보면 꼭 한 번은 만나는 '익명의 사람들' 동상. 사람들이 한 쪽은 들어가고 한 쪽은 나오고 있는데, 폴란드 계엄령 시기에 일반 시민들이 강제 수용되고 고문받던 시기를 상징한다구 한다. 뭔가 의미가 있긴 있을 것 같아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봄.브로츠와프에 있는 동안 찾았던 난쟁이들.이 세가지는 유독 정이 더 갔던 난쟁이들. 1번 시지프스 부부 난쟁이는 브로츠와프의 상징같은 난쟁이고, 2번은 브로츠와프 기차역 앞에 있었는데 어쩐지 애기+짐을 안고 브로츠와프 역에 있는 여성이 떠나는 건가? 도착한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서. 3번은 당연히 내가 프레젤을 좋아하니까.하지만 역시 한량이 최고야. 브로츠와프 일기 비아마켓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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