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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 2026.01.09 조회수 2

9:30 비아마트 쯤 집을 나서 약속장소인 대백마트로 가는데 차 경적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 보니 김부장 차가 우리집까지 오고 있었다. 집 앞에서 유턴해서 오는 차를 타고 금오산 주차장으로 가는데 비가 점점 많이 내렸다.​우산을 가져 오긴 했지만 대관정을 비아마트 올라 감은산까지 가려고 했던 계획을 수정해 로컬마켓 앞에 주차를 하고 구미예갤러리를 둘러보고 마켓에 들어가 보려고 했는데 카페로 가자는 얘기가 있어 주차장을 나와 금오산 시설지구로 향했다. 대추차를 마시려고 카페 ;으로 가려고 하니 입구 문이 닫혀 비아마트 있어 전화를 하니 11시에 문을 연다고 했다.​빗줄기가 굵어져 인근에 있는 카페 ;로 들어가 차창가에 자리를 잡고 취향에 맞는 차를 주문했다. 난 핫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가끔씩 커피를 마시기 때문에 카페에 가면 늘 핫아메리카노를 시킨다.​작년 여름방학 때 비아마트 이부장을 만났는데 얼마전에 이부장 아들 결혼식이 있었고 이부장이 한 턱을 쏜다고 몇 차례 만남을 주선했지만 셋 모두 일정이 여의치 않아 만나지 못하다가 오늘 만나게 된 것이다.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춰 비아마트 카페를 나와 길재숭모관-금오산호텔-채미정-금오지-경북환경연수원을 둘러보면서 가을로 접어든 자연의 모습을 애정 어린 눈으로 사진도 찍고 맞다~를 연발하였다.​환경연수원 경내에는 비가 오는 중에도 꽃들을 감상하기 위해 온 사람들이 몇몇 보였다. 본관 앞에 피어 있는 금목서 꽃향은 가히 압권이었다.​환경연수원을 비아마트 나와 주차해 둔 곳으로 돌아와 부근에 있는 ;으로 가 연잎밥정식을 주문했다. 식전 메뉴로 나온 무말랭이차 &amp말린대추, 반지과자를 먹으면서 예기를 이어갔다. 끝도 없는 얘기가 이어졌다. 이부장이 수원에 있는 아파트 마련 얘기부터 아들 집 장만한 얘기, 비아마트 시댁 얘기 등으로 꽃을 피우다가 식당을 나왔다.​돌아오는 길에 구미예갤러리에 들러 서예가 화정의 전시를 둘러보는데 작품이 아주 좋았다. 갤러리를 나와 바로 옆 로컬마켓에 들러 물건들을 살펴보고 김부장, 이부장은 생필품을 구매하고 김부장이 집까지 바래다 주어 편하게 비아마트 귀가했다. 비는 계속 내렸다. 다음에 만날 때까지 늘 건강히 지내세요.~!!!▲ 제비콩▲ 무늬가새뽕나무▲ 흰좀작살나무▲ 뻐꾹나리▲ 클레마티스_인테그라폴리아▲ 로벨리아▲ 부들레아▲ 듀란타▲ 모나라벤더▲ 줄맨드라미▲ 미모사▲ 아스터▲ 아스타▲ 울금▲ 수세미▲ 미모사 열매▲ 이질풀▲ 노랑어리연▲ 금목서▲ 구절초▲ 황호접​▲ 마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