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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ssia 작성일 2026.01.10 조회수 2

​엄청나게 비아마트 긴 1일차를 보내고 눈 뜨니 벌써 2일차의 아침☀️어제 너무 엄청나게 긴 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그래도 2일차에는 그나마 늦게까지 잤다..ㅋㅋㅋㅋ(그래도 9시쯤엔 일어난듯)​​​​조식으로 모닝커피에 오믈렛 먹고 다시 마음의 고향 라운지에 와서 아이스초코랑 망고 냠냠커피는 이미 마셔서 기대없이 시킨 아이스초코가 엄청 찐하고 맛있어서 아침부터 눈이 번쩍????​개쩌는 라운지의 애프터눈 티세트를 이용하기 위해 원래의 계획에서 약간 수정 하는 회의를 거침 가기로 했던 롱선사와 나트랑 비아마트 대성당은 포기하고 ​포나가르 사원>담시장>나트랑시내(환전, 알루비아 초콜릿)>인터컨티넨탈로 컴백​​해서 애프터눈티 세트를 조지기로 결정결론이 났으니 빨리빨리 움직여야 한다!​뀨깅이가 알아낸 택시 기사 카톡으로 그랩 불러서 바로 포나가르 사원으로 슝 슝​​​웅장했던 포나가르 사원​사람도 많고 어어엄청 더웠지만 쨍해서 사진도 잘 나왔고 힌두교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내려가려는데 어떤 외국인 커플 사진 찍어줬더니 그 뒤에 다른 외국인들도 찍어달라고 줄서길래 무서워서 도망쳐옴​​​​다시 그랩타고 담시장으로(이 날 이동은 비아마트 전부 그랩으로 햇듭니다)​나는 어제 크록스랑 옷 망고젤리 등 사려고 했던건 거의 다 샀기 때문에 수영복 위에 입을 나이키 반바지 2개(27만동)만 구입​안나는 20인치캐리어를 샀는데 35만동이었나?? 암튼 엄청 저렴한데 메이드인 베트남(차이나 아님)이고 휠도 잘 굴러가고 튼튼해서 엄청 만족했다​담시장 오면 옷이랑 크록스도 좋지만캐리어 사가는것도 추천​​만족스런 쇼핑을 마치고 향한 곳은 다시 나트랑 시내내일 더아남으로 옮기려면 환전할 수 있는건 오늘까지라 나머지 공금을 환전하러 갔는데,, 비아마트 환율이 어제보다 좋았다! 개이득​​​그리고 들른 곳은 안나가 서치한 초콜릿 전문점 알루비아(ALLUVIA)​​​ 이렇게 다양한 맛별로 시식도 해볼 수 있고​​​주로 선물용으로 좋을 예쁜 패키지들이 많았다​어떤 제품이든 5+1로 5개를 구매하면 1개는 무료인 이벤트 중이었다!나도 여기서 지인들 선물용으로 10구짜리 박스 6개를 구입했당(5+1해서 60만동)​​​​​요렇게 포장용 패키지도 다 예쁘고 베트남 유적지?? 그려진것들도 있어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요전직장 사람들한테 선물로 돌렸는데 흔한 베트남 여행 선물이 아니라 그런지 다들 비아마트 반응이 좋았음!​​​초콜릿 쇼핑까지 끝내고 다시 인터컨으로 돌아와서 공주놀이하기????​ 애프터눈 티셋트는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구성에 조금씩 베트남 현지 느낌?이 나서 좋았고 중요한건 다 호텔서비스에 포함된 무료라는 것~~~​잠깐 여유롭게 휴식했으니 이제 머드스파 하러 총총​​​우리가 예약한 곳은 갈리나 머드스파​​갈아입을 옷(찜질복 느낌)과 수건은 제공된다해서 난 안에 입고 버릴 수영복을 입고왔다​머드스파는 첨인데 머드가 생각보다 고왔고 찐득할줄 알았는데 물 같은 느낌?! ​밖에 날씨도 덥고 탕도 비아마트 뜨거워서 오래는 못있겠어서 나가려는데 비와이 닮은 갈리나 직원분이 계속 들어가라며 우리를 머드형에 처했다........(6시 마사지니까 5시 50분까지 머드스파 할수 있다며?? 자꾸 들어가라길래 우리는 참다가 쪄죽을거같은 느낌에 도망쳐나옴ㅋㅋ..ㅋㅋㅋ)​근데 알고보니 머드스파는 20분 이용가능한데 조금이라도 더 머드스파를 이용하게 해주려는 나쨩 비와이의 배려였다???? ​​​​갈리나가 호텔 옥상에 조성돼있는 스파라 조경은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잘 해놨다머드스파말고도 야외수영장과 사우나도 있어서 시원하게 수영하고 사우나도 조짐(사우나에 상주하는 지배인??같은 비아마트 아저씨도 만났는데 안의 증기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문 안닫으면 혼내심ㅎ 이분이 막아서 사우나에서도 못나갈뻔)​​왜 가는 곳마다 못나가게 우릴 막는 것인가,,ㅋㅋㅋㅋ뭔가 재밌는 일이 많았던 갈리나 스파였다​머드스파+마사지 예약이었기에 6시에 마사지 받으러 감!​​​특별한건 없지만 엄청 컸던 마사지룸​여기선 중간강도를 체크했더니 뭔가 굉장히 살살 주물러주심전날처럼 시원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이것도 스파하고 난 뒤라 노곤노곤하니 잠이 잘왔다,,​​​오늘 첨으로 제대로된 식사(??) 를 하러 라이씨푸드로~~​​​여자 셋이서 먹은 메뉴들!^^​랍스터도 비아마트 치즈/갈릭 둘다 실하고 맛있고 생선구이도 존맛이었지만 역시 나는 한국인인가,, 라면이 짱맛ㅠㅠ이 익숙한 맛은 진매가 분명해​​​아침부터 라이트한것만 먹어서 그런지 다 잘들어가더란ㅇㅇ먹어보고싶은건 더 있었는데 배 터질거같아서 못시킴​​​​10시반까지라 해서 급하게 그랩타고 간 롯데마트문 닫기 전인데도 한국인들 엄청 많았다​​​그래도 호다닥 Ahh과자랑 Gery치즈크래커 담아옴!치즈맛 과자 좋아하면 둘 다 존 맛엄마도 둘다 맛있다고 다음에 가면 사야겠다 그랬당뀨깅이는 피쉬소스 사고 안나는 초콜릿?이랑 손세정제 사던데 쇼핑리스트도 이렇게 비아마트 다르다ㅋㅋㅋㅋ​​ 이렇게 2일차도 끝~~~​​​